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영덕은어양식장 인근의 34호선 국도변에 가을의 여신 코스모스가 활짝피어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근남면 왕피천 엑스포공원 인근의 수산단지를 비롯한 23개 친환경벼 특수농법단지 약 60ha에서 고시히까리(조생종) 벼베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문경시환경자원사업소에 생활쓰레기가 반입되는 과정에서 주민협의체위원이 쓰레기 차량의 내용물 확인을 요구하자 이를 무시하고 매립장 진입을 강행하다 위원이 부상을 당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영양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오원일)는 오는 10월11일 영양읍 현리 반변천 일원에서 2008 영양 빛깔찬컵 전국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를 연다.
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고환)와 부녀회(회장 김군자)회원 44명이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영신숲 내 새마을공동 경작지에 재배한 고구마 수확에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봉화군은 신활력사업과 연계해‘제12회 봉화송이축제’를 부각하고 지역 우수 자원인 춘양목과 봉화송이의 홍보로 지역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영주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LA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한국의 날 축제행사에 영주풍기인삼제품이 참여해 현지바이어와 수출협약을 체결함으로 대미시장 개척 결실을 맺게 되었다.
예천군 도로 곳곳을 대형 화물차나 건설 중장비들이 점령하면서 불법 밤샘 주차를 일삼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온난화 등 이상변화에 대처하고 탄소흡수원의 증진을 위해 올해 170억의 예산을 투입해 관할지역내의 사유림 2,400ha에 대한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
동양대학 항공비서학부 새내기들이 24일 고교 교복을 입고 강의를 듣는 ‘고교 교복입는 날’ 행사를 실시한다.
예천군 도로 곳곳을 대형 화물차나 건설 중장비들이 점령하면서 불법 밤샘 주차를 일삼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청송군의 일부 부서가 부서장들의 명퇴 등으로 인해 행정 공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조직개편이란 난제까지 부딪히고 있어 군 순항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성희롱 문제로 보직 해임됐다 지난 22일 대구경찰청 차장으로 발령돼 특혜성 인사 논란이 인 박수현 경무관이 결국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17일 새벽 문경시 가은읍 작천리에서 78세의 노인이 마을 앞 노상에 쓰러져 있는 것을 운동 중이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를 해 출동한 경찰들이 사건 현장을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망한 사건이 발생 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지하철 1호선 7개역과 3호선 예정지 대해 주변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중심으로 대대적인 역세권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태성은)와 국립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찾아가는 미술관-원자력을 찾아온 태권 V’의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경주시 읍천리의 폐창고와 담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마을의 풍어를 기원하는 고래와 물고기 등의 그림과 함께 화사하게 핀 꽃 그림으로 폐창고와 주택가의 벽이 아름답게 수놓아지면서 야외 미술관으로 재탄생했다.
오늘날 농촌지역에 날로 증가하는 결혼이민자들의 성공적인 농촌 생활 정착을 위해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가 농어민 정보교환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는 경주시농어민회관에서 다문화 가족 농촌생활적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북 경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영세 중소기업들의 기업 활동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22일 경주시가 기업활동에 부담이 되는 지방세 납부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지방세 제도를 도입하는 등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지방세 지원 방안’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1시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8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의 유치부 대상을 경주의 샛별어린이집 합창단(지도교사 성미애)이 차지했다.
지난해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1분당 약 1건씩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