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석호진)는 지난 17일 구미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이 담긴‘보온 이불’700채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상주경찰서(서장 서범규) 화북파출소에서는 16일 전직원 7명과 자율방범대원 20여명이 땔감장작 8톤가량을 마련, 홀몸노인 8가구에 직접 쌓아 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경도만평. 김두필
이명박정부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즐겨 사용했던 행정용어를 정비하겠다고 한다. 국민의 정부가 만든 조어 ‘신지식, 신지식인’, 참여정부가 애용하던 단어 ‘혁신’과 ‘열린’ 등이 정비작업의 1차 대상이 될 것같다.
초저녁은 운전자에게 정말 운전하기 힘든 시간이다. 라이트를 켜도 잘 보이지 않고, 그대로 운전하기는 여간 곤욕스러운게 아니다.
택시요금 영화요금 요금이란 요금은 다 오르고, 정작 직장인들의 월급만은 오르지 않고있다는 지금 이 실정, 물가는 정말 폭등하고있습니다 왜 이렇게 자꾸 물가가 오르는 것일까요
새 정부 들어 선후 쇠고기 파동에 휘둘리면서 경제정책 동력을 잠식 당했고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의 실물경제를 빈사로 내모는 상황에서 국회는 예산이후 역시 대치국면을 복원해 경제위기 극복을 막고있다.
구미시 진미동(동장 최용두)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통별 5개 권역으로 묶어 지역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면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 풍기읍 새마을남. 여지도자(협의회장 권우섭, 부녀회장 권화숙)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과 연탄을 전달했다.
구미시 인동동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13일 이모씨(신동), 노모씨(구평동)에게 연탄 200장씩 총 400장의 연탄을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단장 최병찬)은 16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안동댐 주변 저소득 장애인가정 100가구에 총 4만장의 연탄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15일 강당에서 김희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비롯한 9개 발주관서장과 김익희 포스코건설 부사장 등 15개 대형건설업체 대표 지역의 4개 건설협회 대표들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포항에 전국 최초로 중국어와 중국 문화와 생활을 가르치는 어린이집이 생겼다.
군위군은 지난 15일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2회 군위여성합창단 정기발표회(사랑의 음악회)를 가졌다.
대구보건대학 방사선과 3학년 정지혜(22)씨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전문대학인 상’에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을 수상했다. 학생으로 이상을 수상한 사람은 전국에서 2명으로 정씨는‘의료용 사이클로트론의 안전관리 예측모형’이라는 논문 명으로 전국 유명대학교 재학생 60명과 함께 2007 과학기술부 원자력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녹차산업 메카 국제화된 브랜드‘전남 보성 녹차’가 대구지역 중.교생 건강을 도모한다.
대구시청 보건위생과 홍영숙사무관은 2008년도 국가암관리사업 전국 평가대회에서 공무원신분으로는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최근 각종 신용카드 사용이 일반화하면서 직장인들은 대부분 3~4개씩 갖고 다닌다. 특히 신용카드는 세금공제 혜택도 있어 적은 액수라도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주는 대형교통사고로 얼룩진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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