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를 하루 앞둔 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찾은 어린이들이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연합
전통 명절 단오를 닷새 앞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내 오천댁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를 체험하고 있다.날이 더워지는 단오에는 예로부터 창포물에 머리를 감아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풍습이 행해졌다. 연합뉴스..
해운대·송정 해수욕장이 부분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초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
1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관광농원 엠유스토리에서 활짝 핀 보라색 버들마편초꽃이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연합..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이틀 앞둔 30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은 한 부부가 아버지의 묘비를 가꾸고 있다. 연합..
29일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효자시장 인근 벌채 작업이 중단된 야산 나무에 백로가 둥지에 쓸 나뭇가지를 물어와 전해주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의 한 해안절벽에서 천연기념물 제주매 한 쌍이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
28일 오전 제주 한라산 선작지왓 일대에 철쭉이 피어 있다. 연합
27일 전남 장성 황룡강 꽃길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꽃양귀비, 코스모스를 구경하고 있다. 연합
비가 내리기 시작한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카페 마노르블랑을 찾은 관광객이 수국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연합..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외국인들이 중랑천 장미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어린이들이 파도에 발을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연합..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밭에서 농민들이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연합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연합..
성년의날을 맞은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향교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 벌의 날인 20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꿀벌이 토끼풀꽃 사이를 분주하게 날아다니고 있다. 연합
19일 제주도의 부속섬 우도를 찾은 탐방객들이 홍조류가 돌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형성된 홍조단괴(紅藻團塊)로 형성된 백사장에서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연합..
17일 경복궁에서 국왕, 왕비, 왕세자 등이 군사 호위를 받으며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을 재현한 '왕가의 산책'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에서 북한 주민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의 한 밭에 메밀꽃이 피어 오가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