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이 대구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공예공방 및 체험관' 건립 사업에 선정돼 공예문화산업의 메카로 기대되고 있다.
대구은행은 13일 부터 인터넷 및 전화를 통한 홈쇼핑 결제 시 계좌이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정보유출가능성을 줄인 실시간 '안전결제서비스(SDT)'인 'Popbanking' 및 'Hellopay'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간호사회(회장 서순림)는 보건복지가족부, 노동부 및 대구시와 함께 재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소병원 간호사 인력부족 문제 해소에 적극 나선다.
다음 달부터 동대구역·추풍령역 등 화물 수요가 적은 20개 역의 화물운송 영업이 중단된다. 또 이 같은 화물운송 영업 정비를 통해 오는 2010년까지는 전체 화물역의 60%인 198개역에 대한 정비가 이뤄진다.
김범일 대구시장의 설익은 대책이 신뢰성에 의문을 던지며 구설수를 낳고 있다. 김범일 시장은 지난 9일 오후 2시 대구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미분양 아파트 해소와 관련해 "지방 공기업인 대구도시공사가 지역 미분양 물량을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은 지난 7일 창립 41주년을 맞이해‘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 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구은행은 창립 41주년 기념으로 7일부터 22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고금리 복합예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동남아, 중국, 홍콩, 사이판 등지에서 연예인과 일반인들이 성형을 목적으로 대구를 찾고 있어 메디시티 대구가 성형의료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상반기 중국, 태국 등 부유층 여성성형단 70여명이 대구를 찾았고 10월초 동남아 유명연예인 성형단 등 18명이 김&송성형외과(원장 김덕영)에서 시술을 받고 있다.
대구보건대학(학장 남성희) 간호과는 2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 간호과 교수 및 학부모, 재학생, 외부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가 11월1일 대구에서 열린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지관)는 30일 서울 하림각에서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종교편향 종식을 위한 대회를 계속 봉행키로 의견을 모았다.
2008년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중간발표 결과 대구지역은 15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은 37개 지점을 조사해 29.7%인 11개 지점에서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 달서구 두류 3동에 위치하고 있는 두류 정수장 부지 내에 대구기상대 이전 문제와 관련, 달서구및 달서의회와 주민들이 부당하다며 반발하는 등 기상대 이전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오는 10월1일부터 대표적인 소득공제 및 비과세 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 0.8%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대구지역 2007년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2005년도 100기준 104.7로 1997년에 비해 3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도시 상승률 36.9%에 비해 4.4%p 낮은 전국 평균 104.8 수준보다 약간 낮게 나타났으며 1997년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주요 7대도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대구시는 멜라민 혼입 수입 중국산 분유.우유 등 함유 제품이 시중에 판매되지 않도록 적합 여부 판정시까지 회수해 봉인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입주물량이 집중되고 있는 경북과 대구 매매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2층 버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경대학의 협조를 얻어 '컬러풀대구페스티벌' 기간 중 도심의 지하철역과 축제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경북전문대학은 23일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된 '2008 대구경북 청년.여성 통합 취업박람회'에 참석해 구직희망 학생들에게 종합적인 취업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이강원 부장판사)는 25일 18대 총선기간에 금품을 살포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김일윤(70·무소속·경북 경주) 의원의 항소를 기각했다.
성희롱 문제로 보직 해임됐다 지난 22일 대구경찰청 차장으로 발령돼 특혜성 인사 논란이 인 박수현 경무관이 결국 사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