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농협(조합장 조명래)이 대구지역 농협 중 최초와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기관 중 최초로 21일부터 외국환업무를 개시했다. 이번 업무 범위는 현재 여행자수표 포함한 외국통화 매매와 환전이 가능한 통화는 USD, JPY, EUR, CNY 4가지의 통화 환전이 가능하고 연말쯤 전 통화 취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14일 시작한 상동교~두산로 간 도로건설 공사로 가창에서 신천대로 방향이 무신호통행에서 신호통행으로 변경돼 심한 정체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우회대책을 마련했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지수연동 정기예금 8-11호'를 판매키로 했다.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은 개청 38주년을 맞이해 21일 대구세관 전 직원 및 유관업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가졌다.행사에서 양병두 세관장은 관세행정 발전에 공헌한 업체 직원 및 우수공무원 7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초.중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공무원 등 교육공무원 575명(유치원 2, 초등 403, 중등 170)에 대한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대구시는 달성2차 산업단지 내 잔여 산업용지 3필지 1만1353㎡에 대해 입주업체를 공개모집 한다. 지난해 10월 단지 조성공사가 완료됐고 212개 입주업체 중 현재 65개 업체는 가동 중이며 32개 업체는 건축공사 중으로 산업단지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었다.
대구시는'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 기업환경 개선 부문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돼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시는 그동안 글로벌 지식경제자유도시 건설을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아 내륙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시와 에너지 연대는 '2008 에너지의 날'을 기념 20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은 8월22일을 기념해 전국 동시 실시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에 대구시와 에너지연대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란 주제로 시민, 공공기간, 에너지다소비업체 기관장들이 참석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은행은 대구광역시 교육청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후원으로 7, 8일 양일간 합리적인 경제 생활 습관과 가치관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학습의 장인 ‘DGB어린이 금융캠프’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올해 도시가스 공급비용으로 발생하는 공급원가 상승분을 동결하고 전년도 공급량이 감소함에 따른 손실보전용 물량 정산분 2.09원/㎥만 지식경제부 지침에 따라 인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11시 반월당네거리 삼성금융프라자 건물내 구역청에서 개청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 경제의 초광역화에 대비한 내륙 초광역경제권 지식클러스터 구축, 경제자유구역 사업지구별 차별화된 콘텐츠개발이 기대된다.
대구시는 올해 도시가스 공급비용으로 발생하는 공급원가 상승분을 동결하고 전년도 공급량이 감소함에 따른 손실보전용 물량 정산분 2.09원/㎥만 지식경제부 지침에 따라 인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