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 무소속 박승호 국회의원 후보(사진)가 지난 30일과 31일 이틀간 울릉도 공략에 나섰다. 도심지인 포항남구와는 또 다른 도서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인구는 그리 많지 않더라도 선거의 주요 변수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박승호 후보는 울릉도에 도착하자마자 "울릉도와 독도는 그냥 섬이 아니라 국토..
울릉군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역사업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 관광객 감소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이 심화됨에 따라, 코로나19의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여행, 공연, 숙박, 유통, 음식점업 등에 종사하는 납세자들에게 지방세를 지원한다.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사진)는 30일 울릉군을 방문하고 저동항 어판장을 시작으로 군청, 군의회. 소방서, 수협, 농협, 울릉청년회의소 등 울릉도 전역을 순회하는 미래 희망투어를 가졌다. 김 후보는 이날 미래 희망투어를 통해 "울릉도·독도는 미래성장 동력인 해양생물자원 및 차세대에너지자원 보고로 군사·경제적..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25일 경북도가 주관하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에 힘입어, 24일 울릉군에서 생산된 청정울릉 산나물(부지갱이 생채) 522박스(2090kg, 1000만원 정도)를 경북도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최근 경상북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북도내 농
울릉경찰서(서장 곽동호)는 지난 26일 아동·청소년과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잔인하고 충격적인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26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특별수사단은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울릉경찰서장을 단장으로, 수사과장을 부단장으로 하여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수사는 물론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
(주)돌핀해운(사장 박해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릉군민들을 돕기 위해 20일 울릉군의회에 마스크 1만2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울릉군의회 정성환 의장을 비롯해 돌핀해운 박해현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주)돌핀해운 박해현 사장은 “썬플라워호 운항종료와 코로나19로
울릉군은 공적 마스크의 공급 차질에 따른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울릉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의 도움으로 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이번에 제작하는 마스크는 총 900여 장으로 내부에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다. 16일부터 지역 기초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 등에게 우선 배부한다.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여성단체협의회 최
울릉군공무직노동조합은 기존 조합원들과 미가입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동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15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울릉군공무직노동조합 김나영 분회장은 "이번 성금모금에 동참해주신 공무직 직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
보건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던 60대 경북 울릉군민이 뇌출혈로 쓰러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2일 울릉군에 따르면 군민 A(62)씨는 지난 11일 오후 1시15분께 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곧바로 울릉의료원으로 옮겨진 뒤 헬기
포항~울릉 간 썬플라워호 대체선 인가에 대해 울릉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은 그동안 포항~울릉 간을 정기 운항하던 여객선 썬플라워호가 규정된 선령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2월 말 운항 중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선사인 ㈜대저해운이 지난 2월28일 대체선으로 엘도라도호를 인가 신청함에 따라 포항지
울릉군은 농업인구 고령화 및 지역인구 유출로 인한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3일부터 운영 중인 ‘울릉군농촌인력지원센터’에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울릉군의 경우, 국내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환자 증가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의 관내 전파 차단을 위해 유동인구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중국 발 코로나19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7일 까지 울릉군내에는 확진자 발생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울릉군에서는 지난1월 29일에 코로나19 대책회의를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확대해 일일 중대본 영상회의참석과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1개의 선별진료소(울릉군보건의료원)로 9명의 인력들이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지, 문화시
울릉군은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까지 270여대(울릉군 등록 차량의 약 4%)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 19억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기자동차 110대(승용 100, 초소형 10)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 금액은 국비 지원 금액이 전년대비 100만원 줄었지만, 울릉군에서 군비 100만원
울릉군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청정지역 울릉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종교단체에서도 직접 방역에 나섰다. 울릉제일장로교회 김종운 장로 등 10여명은 울릉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역 장비와 약품을 지원받아 지역 내 37개 교회를 대상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동광교회, 도동침례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난 17일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의원, 지역주민 대표 등과 함께 경북지방우정청장을 면담하고, 울릉저동우체국의 존치를 건의했다. 울릉군 울릉읍 소재 울릉저동우체국이 올해 직영국합리화 대상 우체국으로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합리화 대상 우체국으로 최종 확정되면 울릉저동우체국은 폐국되고 우편 취급국으로 전환돼
대한독도사랑 (대표이사 김수년)은 지난 13일 풍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52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한독도사랑은 2015년 10월 창립한 비영리단체로 독도 사진전과 각종 행사에서 독도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독도 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탁한 물품은 ..
울릉군이 '군민안전보험'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울릉군는 지난해 말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제정해 최근 제도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 제도는 각종 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이 비용을 부담하고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한다. 대상은 군에 주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 남·울릉·사진) 의원이 29일 오후 2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김병수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남진복 경북도의회 의원, 울릉지역 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포항시 남구와 울릉군 선거구에서 울릉군을 타 선거구에 편입시키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강력..
울릉경찰서(서장 곽동호)는 지난 23일 울릉 도동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울릉도를 찾는 고향 방문객 및 관광객 상대로 음주운전 근절, 안전띠·안전모 착용 생활화,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등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지난 해 3월 울릉주민들이 염원하던 울릉일주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과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로 인
지난 22일 김병수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과 지역의원들과 지역 단체장들이 울릉주민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 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청, 울릉군의회와 함께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긴급회의를 열어 공직선거법 취지와 울릉주민 의사에 반하는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