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이 DGB금융그룹 창립 5주년을 맞아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 간 단합을 위해 동료의 날을 선정하고, 'DGB동료주간'을 운영한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011년 창립해 현재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DGB생명, DGB캐피탈,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의 6개 계열사로 지역밀착 종합금융그룹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에 DGB금융지주(1)에 6개 계열사를 합친 숫자 7(1+6)에 의미를 주어 매년 5월 7일을 'DGB동료의 날'로 제정하고, 5월을 전 계열사 간 동료 단합의 시기로 격려한다는 방침이다. 박인규 회장은 앞서 지난 7일 DGB 전 계열사 직원이 모인 단합대회에서 'DGB동료의 날' 제정을 선포하고, 매년 5월 전계열사 직원 단합 도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