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이은희 기자]경상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제7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해 ‘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TV토론 아카데미는 3월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 대구MBC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의 지방자치단체장선거와 교육감선거 출마예정자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용은 무료이다.7일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카데미 각 과정에 전·현직 아나운서 등 전문 방송인이 강사로 나서며, 카메라 적응훈련, 토론체험 등 실습교육과 선거방송토론의 이해, 이미지메이킹 등 후보자의 토론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아카데미 신청방법, 교육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