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온라인상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은채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런던에서 열린 아시안 필름 페스티발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트랜치 코트 차림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런던의 한 거리를 걸으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정은채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리턴'에서 금나라 역으로 사랑받았다. 아울러 그는 오늘(9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영화음악' DJ를 맡아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그의 청아하고 차분한 목소리가 일과를 마무리하는 청취자들의 저녁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디오 DJ를 맡게 된 정은채는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무 기뻤고 설렜다. 영화음악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청취자들과 영화이야기도 나누며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친근한 진행자가 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