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대만스타 왕대륙과의 다정샷이 공개되며 화제선상에 올랐다. 이 가운데 그가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솔직 발언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강하나는 앞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 드레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엉덩이골까지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후 강한나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 줄 몰랐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고 얼떨떨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어릴 적부터 오리궁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 보다 유독 튀어나와 있어서 그게 콤플렉스였는데 커서 배우가 되고 나니 오히려 이게 제 매력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또한 “디자이너 분께서 엉덩이가 예쁘다고 하시더라. 그걸 이번 레드카펫 드레스를 통해 극복한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앞서 강한나는 왕대륙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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