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와 중화권 배우 왕대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두 사람이 또다시 사랑에 빠졌다는 해외 매체의 보도가 나왔기 때문.10일 복수 매체는 대만의 한 연예 매체 보도를 인용해 강한나와 왕대륙이 한 해산물시장에서 목격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강한나와 왕대륙은 최근 해산물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직접 해산물을 고른 뒤 값을 치르고 자리를 떴다. 이후 강한나는 왕대륙의 차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은 이동 중 자신들을 취재하는 기자들이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빠른 속도로 따돌린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왕대륙은 한 매체에 강한나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하며 이날 지인들과 함께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검은색 외투를 걸친 편안한 옷차림으로 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왕대륙은 캡을 쓰고 강한나의 뒤에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한 레스토랑에 앉아서 연인처럼 다정하게 대화를 주고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강한나와 왕대륙은 앞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