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스타 왕대륙이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그의 남다른 황금인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왕대륙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난달 17일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 참석해 태국 스타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왕대륙과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은 손가락으로 다정하게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또 그는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영화 ‘배드 지니어스’로 신인상을 수상한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에게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더했다.한편 왕대륙은 최근 개봉한 영화 ‘영웅본색4’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