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현승과 현아의 파격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장현승은 앞서 포미닛 현아와 함께 부른 ‘트러블메이커’로 큰 사랑을 받았다.당시 장현승의 가창력과 현아의 탄탄한 랩과 색깔 있는 보컬이 더해져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의 격정적인 댄스 퍼포먼스가 신선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이 가운데 두 사람의 파격적인 '트러블메이커 미공개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장현승은 상의를 탈의하고 청바지를 입은 채 검정색 니트와 속옷 차림인 현아가 야릇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아찔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한편 장현승은 프로볼러 신수지와 지난1월 초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