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 남편이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한고은은 지난 2015년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4살 연하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한고은은 앞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결혼 소감을 밝히며 주목을 끈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그는 “(결혼이) 나에게 허락되지 않을 줄 알았다. 만나면서 굉장히 모든 게 순조로웠고 행복했다. 내 발에 꼭 맞는 편안하고 포근한 신발을 신는 느낌이었다. 울퉁불퉁 돌밭도 걸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한고은은 남편 언급도 이어졌다. 그는 “연하지만 남자더라. 굉장히 평범하고 내 눈에는 제일 예쁘다. 웃는 게 참 예쁜 사람이다”라며 “결혼을 서두른 느낌이 나는데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없었다”라며 애정넘치는 발언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한편 한고은은 남편과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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