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화제선상에 오른 가운데 그의 아찔한 노출신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원희는 앞서 tvN ‘SNL 코리아’에서 정상훈과 함께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패러디해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고원희는 아찔한 가슴골과 섹시한 표정 등을 선보이며 원작에 버금가는 패러디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침대에 누운 채 다가오는 정상훈을 향해 살짝 허리르 젖히는 등 ‘19금’ 베드신 패러디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한편 2010년 CF '우리들체어'로 데뷔한 고원희는 2017년 제10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