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아들 이시형 씨가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18일 방송된 KBS ‘추적60분’에서 이명박 아들 이시형 씨의 마약 연루 스캔들을 취재했다.2015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대형 마약 스캔들이 불거졌다. 김무성 사위를 시작으로 유명 CF감독과 대형병원장 아들 등이 연루된 사건이 발생한 것.사건 당시 김무성 사위 이씨의 변호를 맡은 인물은 다름 아닌 최교일 전 서울중앙지검장이었다. T·K·K (대구·경북·고려대) 출신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같은 지역, 대학교 출신이다. 전직 검사장 출신이 마약 사건의 변호를 맡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특히 그는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과 관련해, 이시형 씨를 기소하지 않는 등 사실상 면죄부 수사를 했다는 사실을 시인하기도 했다. 사건의 담당검사 역시 T·K·K (대구·경북·고려대)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말기 청와대에 파견됐던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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