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가 화제의 중심에 오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인기가 재조명되고 있다.왕빛나는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님 좀 왕인 듯’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고교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왕빛나는 자신은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더 인기가 많았다라며 고교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금과 다를 것 없는 시원한 미모를 자랑해 현장을 술러이게 했다.이를 본 유재석은 그의 미모에 감탄하며 먼 거리에서도 사흘에 한 번은 보러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자 왕빛나는 “고등학교 시절 인기가 많았다”라며 “학교축제 때 내 프로필을 찍어가서 팔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러면서 그는 그것이 계기가 돼 학교 친구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광고모델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왕빛나는 막상 연예인이 되고 나니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더라라며 셀프 디스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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