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시어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래퍼 마이크로닷와 그의 형이자 래퍼 산체스가 화제의 중심에 오른 가우데 산체스가 동생을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산체스는 앞서 bnt뉴스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당시 산체스는 화보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산체스에게 뿌듯했던 순간을 묻자 “팬텀이라는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음원 스트리밍 1위를 했었다”며 “우리의 음악을 좋아해 준다는 마음을 느끼게 되니 짜릿함을 느꼈다”고 당시의 뿌듯했던 기억을 떠올렸다.음반 작업을 할 때는 어디서 영감을 받는 편이냐는 질문에 그는 “TV나 인터넷 커뮤니티처럼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며 “공감대를 자극했을 때 느끼는 희열이 정말 좋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 때 즐겁다”며 대중과 음악으로 소통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줬다.동생인 마이크로닷과 함께 생활하는 산체스는 “동생이 나 때문에 음악을 시간한 거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라며 “우리는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고 무대에 있을 때 정말 행복하다고 느낀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여실히 드러냈다.산체스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묻자 “직진하는 스타일이지만 매너를 지키면서 잘 다가가는 편”이라며 “특히 연애를 하면 상대방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음반 작업도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