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화제인 가운데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음악감독 박칼린과 진한 로맨스를 펼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고경표와 박칼린은 앞서 tvN ‘SNL 코리아’에서 거침없는 열연을 펼치며 서로에게 한 눈에 반한 연인으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카리스마 박칼린과 사랑에 빠진 주인공은 1990년생 고경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23세다.당시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에서 첫 눈에 반한 이상형의 남자 고경표를 만난 박칼린은 아주 사소한 약점 때문에 고군분투하는 해프닝을 코믹하게 연기했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녀로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는 박칼린의 배꼽잡는 반전과 이상형을 사로잡기 위해 펼치는 상상을 초월한 에피소드들이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시원한 폭소를 자아냈다.당시 촬영에서 서로에게 불꽃 눈빛을 뿜어내며 열정적인 댄스는 물론 과감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은 두 사람의 열연으로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두 사람은 이내 배역에 몰입해 조심스러우면서도 첫 눈에 반한 열정적인 싱글남녀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펼쳤다.특히 훤칠한 키와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고경표와 박칼린은 무려 23살이라는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묘하게 잘 어울리는 '완벽 비주얼 커플'로 변신,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혹시 지금 실제 상황이냐"는 농담을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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