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의 힘들었던 시절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조정석은 최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지난했던 과거를 털어놨다.이날 조정석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집안이 어려워져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힘든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특히 공연장에 빚쟁이가 찾아올 정도로 어려웠다라며 당시 정상훈에게 울면서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조정석은 “정상훈이 날 보자마자 30분을 함께 울어줬다”라며 “그런데 이상하게 나보다 형이 더 우는 거다”라고 했고, 그러자 정상훈은 접이식 자전거를 택시에 두고 내린 것 때문에 울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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