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배윤경의 청순한 자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윤경은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와이키키~~ 흐리다 아쉬웡ㅠㅠㅠㅠ 너무 흐려서 해운대 같잖아. 많이 알려주신 덕분에 맛있는 거 엄청 먹구 돌아다니구 이떠용. 히힝 아빠가 쳐다봐서 아빠 놀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분홍 원피스 옷차림으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음료를 마시며 청순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의 인형 같은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배윤경은 20일 온스타일 디지털 드라마 '자취,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