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도저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의료사고의 실체를 공개했다.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사고의 생생한 흔적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최근 수술을 받은 후 부작용이 발생한 몸의 한 부위가 담겨 있다. 특히 살을 도려낸 곳에 피부의 일부 조직이 괴사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한예슬은 해당 사진과 함께 비참한 심경을 털어놨다.한편 최근 한예슬의 지방 제거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한 동영상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헐 되게 심각한데...?”, “그런데 부위가 어디인가요 걱정되네요 여배우인데ㅠ”, “너무 심각함. 마음의상처 어쩌나”, “진짜, 진심으로 내가 더 아프네요.”, “흉지는 게 아니라 거죽이 벗겨졌더라. 물에 닿으면 염산뿌린거 같이 느껴질 거 같던데. 소독 괴로워서 어찌할지. 안됬더라.”, “배우인생 망쳐놨네~~좋은 병원 나두고 강남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헉 저도 보고 왔는데ㅠ 어뜨케 피부 이식 받아야는거 아니에요?? 하루 빨리 큰 병원으로 입원치료 받으셔야 할거같아요 염증생길까 봐 ㅜㅜ”, “요즘 의료사고 넘 심각”, “여배우에게 이런 일이... 뭐라 드릴 말이... 힘내세요. 참... 그 의사도 명색이 교수인데 돌팔이도 아니고 저런 엄청난 실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