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청장 예비후보 강성권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다.사건은 지난 23일 불거졌다.강성권은 이날 자정께 부산 한 아파트 인근에서 캠프 일을 하고 있던 한 여성을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특히 이 여성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성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강성권은 2017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직을 역임한 바 있어 충격은 배가됐다.한편 강성권 예비후보는 앞서 “누구보다 사상구를 잘 알고 사상구를 사랑하며, 사상구를 역동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한다. 사상구민은 지난 24년 동안 송숙희 후보가 사상구에서 해내지 못한 새롭고 참신한 정치를 펼칠 새 인물을 이제 기대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