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전 의원과 김경란 전 아나운서의 이혼 소식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김상민이 SNS에 남겼던 글이 덩달아 화제다.김상민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잘 됨이 나의 기쁨과 행복이 된다”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김상민은 “나의 잘됨은 다른 사람에게 박탈감이 되지 않도록 항시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할 것”이라고 적었다.또 김상민은 “행복은 관계에서 오는 것”이라고 마무리했다.한편 김경란 김상민은 지난 2015년 1월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리고 김경란은 24일 소속사를 통해 “김상민과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