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결점 하나 없는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김경란은 앞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휴일에 혼자 떠난 기차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차 내 객실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경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 김경란의 빛나는 미모와 무결점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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