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가 온갖 기행을 넘어 이번에는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래퍼 정상수가 이번에는 성폭행 혐의로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25일 경찰은 정상수를 성폭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피해 여성의 주장에 따르면 정상수가 술 취한 자신에게 ‘몹쓸 짓’을 했다는 것.이 여성은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할 당시에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가 나중에야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반면 정상수는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당시 사건에 대한 진실은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겠지만 그간의 정상수가 대중에게 보여준 이미지에 비추어 볼 때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한편 정상수는 2009년 1집 앨범 ‘Truman Show’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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