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부모님이 딸에 대한 성형수술 의혹 해명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박기량이 출연해 치아리더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제작진은 식사 중이던 박기량의 부모님에게 "성형수술을 안 한게 정말이냐"고 물었고, 이에 박기량의 어머니는 "하나도 손 안 댔다. 치아교정만 했다"고 밝혔다.또한 박기량은 자신의 얼굴에 남은 흉터에 "사람들이 싸우다 생긴 상처라고 한다"며 웃음을 지었다. 마주 앉아있던 박기량 아버지는 "어릴 적에 수도꼭지에 스쳐 생긴 상처다"라며 "제일 안타깝다"라며 딸의 얼굴에 남은 흉터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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