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났다. 바로 배우 황찬호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황찬호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는 지난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불과 서른두 살 한창의 젊은 나이다.황찬호는 주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 대중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다. 고인이 가장 마지막으로 출연했던 작품은 최근 종영한 ‘그남자 오수’다.그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 이런 거 보면 인생 참 덧없다”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너무 젊다...가족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창 나이에 안 되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한편 황찬호 발인은 지난 28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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