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상미가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른 가운데 그녀의 엉덩이 문신에 얽힌 비화가 새삼 화제다.가수 손상미는 과거 자신의 문신에 대해 언급했다.당시 손상미는 자신의 성의 한자 '孫'와 문양을 엉덩이 윗부분 중앙에 문신을 새겼다. 이에 대해 손상미는 “내 엉덩이 위쪽에 새겨진 문신은 100% 진짜 문신”이라고 털어놨다.손상미는 “난 참을성이 많지만 내 몸에 새긴 문신은 너무나 아팠다”면서 “집에 와서는 코피까지 흘리며 고생했다. 문신의 고통을 참고 나니 뭐든지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상미는 29일 방송된 ‘슈가맨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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