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남편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4년 전 ‘땅콩 회항’ 사건의 주범인 한진그룹 장녀 조현아가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터넷 상 화제가 되고 있는 것.30일 머니투데이는 조현아가 4월 초 남편으로부터 이혼소송을 청구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현아는 8년 전인 2010년 초등학교 동창인 박 모씨와 결혼했다.조현아는 연이은 한진그룹 갑질 사태로 논란이 불거지자 4월 22일 칼호텔네트워크 사장 직책에서 물러났다.해당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당연한 수순이다. 남자도. 남자쪽 집안도 저런 집안, 저런 여자와 살다가는 얼굴 못 들고 산다” “오래 버텼다. 진정 남편의 인내심이 갑이다” “아주 집안에 경사가 줄을 있는 구나 쯧쯧” “자기 엄마처럼 집에서 애들한테나 다른 사람들한테 소리 지른다고 생각해봐라 어케 살겠노” “돈은 조현아가 많겠지만 나라도 저런 집안에 아들 주지는 않을 듯 이혼 격하게 공감하고 응원한다” “저런 여자와는 누구도 같이 살 수 없을 것이다. 조현아의 남편이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참 세상 보기 부끄럽고 사람 앞에 나서기 어려웠을 터” “8년 동안 많이 참고 살았을듯ㅠ 저 남편도 참 짠하네. 와이프에 장모에 장인에 처제 처남ᆢ. 얼마나 눈치보고 시달렸을지 눈에 선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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