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키 콤플렉스가 주목받고 있다.조현민 전 전무는 평소 자신의 키 얘기에 민감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한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 전무는 175cm되는 큰 키의 소유자로 일종의 콤플렉스를 가졌다. 그녀는 대학 졸업 직후 대한항공 담당 대행사인 LG애드 광고대행사에 AE인턴로 입사했다. 당시 절대 조현민 앞에서 그녀의 키에 대한 언급을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 누구도 인턴에게 지나가는 말로도 ‘키가 참 크구나’라거나 ‘키가 몇이예요’라는 질문을 하면 소리 소문 없이 다른 부서로 배치시킨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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