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박승국, 이하 공관위)가 공직후보자 추천 심사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지난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8일간이며 이같은 내용은 중앙당과 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됐다.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사람으로서 신청일 현재 바른미래당 당원이어야 하며 선거일 현재 당해 선거구에 60일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심사비는 광역의원 150만원, 기초의원 100만원이며, 청년이나 장애인은 50% 감면된다. 한편 미래당 대구시당 공관위는 접수 마감일인 7일 오후부터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실시해 단수 후보자부터 신속하게 공천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