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 구원파 집회 참석 논란이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2일 디스패치 發 보도에 따르면 JYP 수장 박진영이 지난 3월 역삼동에서 열린 구원파 전도 집회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진영은 단순히 참석한 것이 아니라 포교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불과 4년 전의 일이다. 당시 박진영과 구원파 관련 루머가 퍼졌을 당시 그는 극구 부인하며 선을 그었다.하지만 이번 보도로 그는 빼도 박도 못하는 그야 말로 ‘빼박’ 상황에 빠졌다. 사진은 물론이고 구원파 포교 육성이 담긴 것. 누가 봐도 박진영 모습이고 누가 들어도 박진영 목소리다.한편 박진영은 이번 보도와 관련 ‘법적 책임’ 운운하며 해당 매체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 향후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