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4일 인터넷상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그녀의 성형설 해명이 다시금 관심을 끈다.2017년 그녀의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지난해부터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6~7kg 체중을 감량했다. 성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체중 감량으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이태임은 "나만의 다이어트 방식이니 함부로 따라하면 안 된다"며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확 달라진 모습에 이태임 성형설을 제기했고, 화제가 되자 소속사는 성형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