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슨이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차이슨이란 가전제품 업체 다이슨전자에 중국의 차이(Chi)를 붙여 만들어낸 합성어로 중국에서 만들어낸 다이슨 가전제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차이슨 드라이기(모델명 F***) 사용 후기를 올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후기를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모델은 드라이기 한 대 그리고 3개의 툴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무게는 비교적 가볍다.기본적으로 제공되는 3개의 노즐은 정수리 볼륨을 살려주는 디퓨져, 생머리를 빗으면서 말려줄 수 있는 빗 노즐, 부드럽게 스타일리을 해줄 수 있는 스타일링 노즐 3가지다.어댑터 모양이 한국 모델과 맞지 않지만 전용 어댑터를 추가로 넣어주기 때문에 한국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차이슨 드라이기는 드라이기의 무게가 드라이기를 잡은 손 바로 위에 실리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무게가 쏠리는 기존 드라이기에 비해 훨씬 손목에 부담이 적다.차이슨 드라이기는 바람이 강해 온풍으로 수분을 말려주고 적당히 마르면 찬바람으로 마무리를 하는 시간까지 5분 정도 걸린다. 저렴한 차이슨 드라이기 이지만 스마트한 온도조절 기술로 모발 손상을 방지해주고 '나노미터 음이온' 발생기가 들어있어 부드럽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완성해주는 부가 기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