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상 핫이슈로 떠올랐다.최민환은 지난 9일 율희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7년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왔다.두 사람의 열애는 당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확산됐다. 특히 율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최민환과의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여느 커플 같이 애정 넘치는 글로 사랑을 속삭였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율희는 연인 최민환과 꼭 붙어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익살 넘치는 표정 등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불과 21살의 어린 나이.앞서 율희는 “20살이 된다는 것이 아직까지는 크게 와 닿지 않는다”면서 “어릴 적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별다를 게 없는 것 같다. 아직까지는 열아홉 살의 시간을 더 오래 간직하고 싶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