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주완의 대마초 흡연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주완이 지난달 3일 대마 흡연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것.한주완은 무명시절 각종 포털 사이트에 프로필 정보가 없었다. 이에 ‘백지남’, 이름 발음대로 ‘한좐’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한주완은 앞서 베데스다 복지재단의 ‘친절한 쌀 나누기’에 참여하는가 하면, 한 시상식에서는 소신 발언으로 개념 배우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한편 한주완은 인기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최상남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