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가 제1차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공천 확정자를 발표했다.  최종 확정된 공천자는 광역의원 후보 7명, 기초의원 26명으로 총 33명이다.  공천확정자 33명중 여성은 7명, 39세 이하 청년은 4명이며 최연소자는 91년생(26세)이다.  광역의원 공천 확정자는 ▲중구제1선거구 김인석 ▲동구제1선거구 강신혁 ▲동구제2선거구 김대환 ▲동구제4선거구 이재숙 ▲북구제2선거구 이시명 ▲북구제4선거구 장갑호 ▲달서구제6선거구 김주범 등 7명이다.  기초의원 공천확정자는 ▲중구 가 선거구 김광석 ▲중구 나 선거구 권재우 ▲동구 가 선거구 박대진 ▲동구 다선거구-가 이진욱 ▲동구 다선거구-나 임정숙 ▲동구 라선거구-가 정한준 ▲동구 라선거구-나 하중호 ▲동구라선거구-다 차수환 ▲동구 마선거구-가 전대진 ▲동구 마선거구-나 이현철 ▲동구 바선거구-가 정인숙 ▲동구 바선거구-나 최건 ▲서구 사선거구 박상민 ▲서구 라선거구 정재현 ▲남구 가 선거구 허중구 ▲북구 다 선거구 이상은 ▲북구 마 선거구 이찬정 ▲북구 아선거구 이영희 ▲수성 나 선거구 김규탁 ▲수성 마 선거구 김은숙 ▲수성 사 선거구 황미정 ▲ 달서구 나 선거구 전기택 ▲달서구 바 선거구 박노일 ▲달서구 사 선거구 이관석 ▲달서구 아 선거구 손범구 ▲달서구 자 선거구 박재형 등 총 26명이다.  박승국 공천관리위원장은 "모든 심사시 공직후보자로서의 전문성과 도덕성 및 책임성, 소통능력, 대중반응성 등의 자질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평가했다"며 "후보를 추천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공직에 적합한지 여부를 놓고 정밀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당측은 여성·청년·장애인·다문화가족에게는 15%, 정치신인· 공로자에게는 10%의 가산점을 각각 부여하고 범죄경력·전과여부·윤리위원회의 징계를 받은 후보에 대해서는 10%를 감점했다며 경합지역에 대해서는 12일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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