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그녀의 유학시절 고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앞서 서동주는 미국 유학시절 자신의 유학일기 ‘동주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책에서 서동주는 유학생활을 하며 느꼈던 기쁨과 아픔, 사춘기를 거치며 켜켜이 쌓인 생각들을 일러스트와 사진을 통해 담아냈다.특히 서동주는 유학 중 유명인의 딸이라 억울했던 상황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던 힘든 순간들도 털어놨다.서동주는 당시 자신과 동생 서동천의 유학이 기부입학이라는 등, MIT를 로비로 들어갔다 등의 악성 댓글로 고통을 받았던 심정을 전했다.그녀가 그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공부밖에 없었다. 서동주는 “너무 억울했지만 변명하는 대신 공부에 몰두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