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한 방송에서 이휘재는 서울예대 동기이자 절친 유재석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폭로전을 펼쳤다.시간은 총각시절로 되돌아가 '생일 파티 사건'으로 불리는 이야기로 시작됐다. 이휘재는 "주황색 코트에 주황색 안경을 끼고 온 유재석이 너무 촌스럽더라. 그 말에 유재석은 집으로 가 옷을 갈아입었다"며 극소심한 A형임을 밝혔고, 유재석은 "내가 봐도 꼴 뵈기 싫더라"라며 애꿎은 해명을 하며 이휘재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이휘재는 유재석의 과거 여자 취향에 대해 "많이 바뀌었다. 확실한 건 지금의 제수씨는 아니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유재석을 긴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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