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워마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문제는 워마드 논란은 이번뿐만이 아니라는 것.앞서 2016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워마드에서 대대적으로 독립운동가를 모욕하고 나서 파문을 일으킨 것. 당시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은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가 타겟으로 '벤또 다이스키(도시락 너무 좋아)'라는 문구를 안중근, 윤봉길 의사 옆에 적고 이 분들 얼굴에 눈물 자국과 혓바닥을 내미는 것을 합성해서 우스꽝스럽게 만들었다. 거기다가 미친X, 독립나치 등으로 폭력을 썼다는 것을 희화화시켜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