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를 맞아 박민영이 화사한 여신의 미모로 남심을 유혹했다.박민영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영이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특히 박민영은 3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동안의 아름다움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한편 로즈데이는 매월 14일 일정한 의미를 담아 특별한 행동을 하는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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