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진기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신 자태가 이목을 끌고 있다.진기주는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들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특히 이날 그는 누드톤 드레스 차림으로 여신 자태를 자랑해 현장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한편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퐁당퐁당 러브',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등 다양한 전작을 통해서 많은 활약을 선보인 진기주는 오는 16일 MBC 새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