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은 ‘스승의날’이다. 이날을 맞아 스승에게 전할 문구는 무엇이 있을까?‘스승의날’은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82년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은 스승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스승 찾아뵙기, 안부편지와 은혜에 감사하는 문구 보내기, 모교 및 자녀학교 방문하기 등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선양할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이 시행된다. 보통 학생들은 빨간색 카네이션을 스승의 가슴에 달아드림으로써 스승을 위로하고 스승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아울러 ‘스승의날’에 적합한 문구로는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신 은사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선생님의 가르침에 깊이 감사합니다.’, ‘늘 기쁜 마음으로 가르치고 이끌어주신 스승님의 은혜 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부끄럽지 않은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들을 사랑하시던 선생님, 그 넓으신 마음 본받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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