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박유천 커플이 결별을 했다는 소식이 온라인상 핫이슈로 떠올랐다.15일 ‘스포츠월드’는 박유천·황하나 커플이 최근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관계는 물론 기약된 혼례까지 파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두 사람이 헤어진 까닭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며 황하나는 예전처럼 팬으로서 박유천을 성원할 것으로 알려졌다.황하나와 박유천은 작년 봄께 열애설이 불거지며 사랑하는 사이임을 인정하고 사랑을 꽃피워왔다. 더불어 그해 가을 결혼발표까지 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더불어 두 사람은 각자 자신들의 SNS 계정을 통해 서로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등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러 가지 일로 구설에 오르며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 중인 한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서로 알게 됐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시간은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마음이 잘 통해가지고 만났는데, 일각에서 들리는 말로는 박유천이 황하나에게 흠뻑 빠졌다더라. 그래서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보다는 당장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큰 것으로 전해지고. 심지어 박유천이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MC 한은정은 "박유천이 힘들 때 황하나가 옆에서 다독여주고 심적으로 위안이 됐던 것 같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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