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가 남자친구 박유천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SNS 댓글을 통해 자신의 입잡을 밝혔다.15일 복수 매체는 황하나와 박유천 커플이 최근 결별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이에 대해 박유천의 소속사 측 역시 최근 두 사람이 서로의 관계를 정리했다라며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라 알 수 없다며 사정을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달라고 전했다.그러나 황하나는 남자친구 박유천과의 결별설에 대해 애매모호한 입장을 전했다.그는 SNS를 통해 보도 내용을 믿지 말라며 남친과의 결별설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이 더 이상 댓글을 볼 수 없도록 조치를 취했다.한편 황하나와 박유천 커플은 작년 봄께 열애설이 터지자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임을 인정하고 사랑을 꽃피워왔다. 더불어 그해 가을 결혼발표까지 하며 이목을 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