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가지 오해를 해명했다.문가비는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여러 가지 오해를 풀고 싶어 ‘비디오스타’ 재출연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밝혔다.먼저 문가비는 앞선 방송에서 ‘태닝’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편집된 장면에서 ‘태닝’을 안 하는 것으로 비춰졌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태생적으로 피부가 남들보다 시커멓지만 태닝도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미스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는 항간의 보도에 대해 그는 당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당 대회가 무산되면서 출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스에서 열린 다소 규모가 작은 미인대회에 출전해 상을 받게 됐는데 그것이 마치 ‘미스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한 것처럼 알려졌다고 밝혔다.아울러 문가비는 성형 의혹에 대해서는 눈만 손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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