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원이 성추행에 이어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입건 된 사실이 세간을 경악하게 만들었다.16일 경찰에 따르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이서원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서원은 술자리에서 여성 연예인 ㄱ씨에게 강제 입맞춤과 신체접촉을 기도하다 거절당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했고 이에 화가 난 ㄱ씨는 자신의 남친에게 도와달라고 연락했다. 그러자 화가 치민 이서원은 흉기를 들고 ㄱ씨를 겁주며 위협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서원의 성추행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술이 인생 망치는 거다 요새 미투가 유행인데 정신 못차리는구나”, “못된 것만 배워서 쩝”, “이건 좀 아니죠 술기운이라긴 흉기 협박 심하네요”, “누군지는 잘모르나 나이도 어린 신인이 못된 짓부터 배웠구나 넌 아웃이다”, “인성이 바르지 못한 배우인줄은 몰랐네요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무기와 폭력으로 해결하려 하다니”, “와 .... 진짜 저기 출연한 배우들이며 스탭들은 뭔죄야...... 완전 멘붕일듯”, “나이도 어린애가 성추행이라니...”, “잠재적 흉악범 이었네...누군지도 몰랐다가 이번에 얼굴 확인했다...두번다시 보고 싶지않다”, “전자발찌 차고 다니자”, “어린놈이 진짜 뭐하는짓인지.. 강제추행에 그게 안되니깐 흉기 협박이라는 게 말이 되나. 좀 잘나간다 싶으니깐 진짜 눈에 뵈는 거 없이 지가 왕처럼 보였나.. 진짜 악질스럽다”, “반성하고 나올 생각 말거라~그냥 성추행도 아니고 흉기까지 들었으면 넌 구속이다...소속사도 단호하게 대처하고 수사 들어가자”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서원은 현재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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