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부인 하원미 씨가 미모를 뽐낸 사진이 눈길을 끈다.추신수 부인 하원미 씨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드레스 차림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씨가 어깨를 드러낸 레이스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는 세 명의 자녀를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미모와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추신수와 하원미 씨는 200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