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우 윤태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 속 모습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은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가족 행복 남편 딸 아들 쌍둥이 내 사랑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와 함께 세 아이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녀들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한편 윤태영은 지난 2003년 인기리에 방영된 KBS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임유진과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2007년 2월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슬하에 쌍둥이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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